[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에티오피아 정부에 우리나라의 식량 공공비축제도와 정부양곡 관리정책 등 식량정책을 전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농업혁신청 부청장, 식량비축청 국장 등 대표단은 오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식품부 관계자와 면담 후 정부양곡 보관창고, 농산물 비축기지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방한은 에티오피아 정부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우리 식량 공공비축제도를타국에 전파하는 최초 사례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에티오피아 정부는 식량의 안정적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200만t 규모의 식량비축기지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식품부측은 “앞으로도 국제개발협력 차원에서 중점 협력대상 개발도상국과 농업발전과 식량안보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