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베리굿이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의 모델로 발탁됐다.
익스피디아는 전 세계 3만여 도시 36만 5000개의 호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호텔 실시간 검색 및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사다.
익스피디아 측은 “청순한 소녀였던 베리굿 멤버들이 여행을 통해 성숙한 여인으로 성장하는 콘셉트가 익스피디아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며 “멤버들 개개인이 가진 다양한 개성과 매력이 익스피디아의 여러 서비스를 조화롭게 연출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광고는 28일 베리굿의 공식 SNS(https://www.facebook.com/berrygood2014?fref=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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