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경기도 하남시는 오는 3월 중 비접촉 근거리 무선통신기(NFC)를 이용한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택시안심귀가 서비스는 택시 조수석 머리받침 뒷부분에 설치된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택시회사, 차량번호 등 택시 정보가 지인에게 전송되는 서비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먼저 NFC 기능이 포함된 휴대전화가 필요하며, 휴대전화 환경설정에서 NFC 기능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
시는 개인택시, 법인택시 등 관내의 택시 전체 318대에 해당 통신단말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상범 하남시 교통행정과장은 “이 서비스의 도입으로 심야시간 여성, 노약자들이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더불어 범죄예방과 서비스 친절도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