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로맨틱펀치가 오는 2월 홍대 앞 라이브클럽 투어를 개최한다.
로맨틱펀치는 지난해 2월 8회에 걸쳐 총 1400석 규모의 홍대 앞 라이브클럽 투어를 벌여 티켓 전석을 매진시킨 바 있다. 로맨틱펀치는 올해 투어를 10회에 걸쳐 총 2000석 규모로 확장했다.
로맨틱펀치는 다음 달 6일 FB를 시작으로 7일 네스트나다, 8일 타, 13일 라디오가가, 14일 재머스, 15일 고고스2, 21일 에반스라운지, 22일 크랙, 27일 폼텍웍스홀, 28일 퀸라이브홀에서 투어를 벌일 예정이다.
이번 투어에는 시나위의 신대철을 비롯해 김바다, 내귀에 도청장치의 이혁, 데이브레이크의 이원석 등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이밖에도 내귀에 도청장치, 트랜스픽션, 와이낫, 타카피, 브리즈, 네미시스, 더 히스테릭스, 홀로그램필름, 안녕바다, 로큰롤라디오, 후후, 고고스타, 폰부스, 24아워즈, 파블로프, 연남동덤앤더머, 리플렉스, 몽키즈, 레드사인 등 선후배와 동료 밴드들이 함께 출연한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3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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