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아산시보건소가 '찾아가는 한방 관절염 예방교실(이하 한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아산시 보건소는 지난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관내의 16개 보건진료소 관할 마을 경로당을 찾아 한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주 2회에 결쳐 운영되는 이번 한방교실은 주민들이 해당 질환의 예방법과 올바른 정보제공 및 운동을 통해 즐거운 일상생활을 영위하도록 돕기 위해 시행된다. 교육은 한의사의 지도하에 관절염 예방을 위한 관절염 예방 기공체조와 관절에 좋은 음식 교육, 사상체질 진단, 기초검사를 통한 맞춤형 건강 관리법을 등을 지도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퇴행성 질환인 관절염으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이 관절의 운동성을 최대화 하면서 병의 진행을 예방해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