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라디오 스타’ 이본이 신승훈과 김건모가 라이벌 관계라고 폭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서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90년대 인기를 끈 이본, 김건모, 김성수,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본은 “김건모와 신승훈은 뼛속까지 라이벌”이라며 “가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면 엔딩과 오프닝을 두고 기 싸움이 대단했다. 장난이 아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김건모는 “한번은 곱창집에서 신승훈 형을 만났다. 먼저 온 형이 우리 몫까지 계산하고 나갈 줄 알았는데, 고기 두 점이 딱딱해질 때까지 안 나가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