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톱스타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이 결혼식을 올렸다. 둘의 나이차는 무려 23살에 달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외신은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이 2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오는 2월7일 ~ 8일 조니 뎁의 개인 소유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두 사람은 50여 명의 하객만을 초청할 것이다. 이 중에는 엠버 허드 가족을 비롯한 조니 뎁 전처 바네사 파라디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도 포함될 것”이라며 “하객들은 결혼축제 동안 고급 요트 등에 머무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1년 개봉한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2년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해 1월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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