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7성 호텔’로 널리 알려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명물 부르즈 알아랍 호텔이 개장 15주년을 기념해 금으로 장식된 아이폰6를 판매한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부르즈 알아랍 호텔은 24K 황금과 흑금으로 장식된 아이폰6를 각각 15대씩 한정판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가격은 황금 아이폰6가 4만4900 디르함(약 1350만 원)이고 흑금판이 4만7900 디르함(약 1440만 원)이다.
특별 한정판인 만큼 아이폰6마다 고유번호와 부르즈 알아랍 호텔 모양이 새겨진 동전모양의 순금판이 박혀 있다.
이 아이폰6는 부르즈 알아랍 호텔에서만 살 수 있다.
jin1@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