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 =김상일 기자]대구 계명대학교는 도시계획학과 김한수 교수가 최근 한국감정원 상임감사위원으로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 1월 30일부터 2017년 1월말까지 2년이다.
김 교수는 계명대 건축공학과를 졸업, 동대학원 석사학위(건축공학), 일본 오사카대에서 박사학위(도시계획 및 설계학)를 받았다.
계명대 입학처장, 사무처장, 대외협력처장, 총장보좌역, (사)대한국토ㆍ도시계획학회 대구‧경북지회장, (사)한국주거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한국감정원은 ‘국유재산의 현물출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지난 1969년 감정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됐다. 국가와 국민의 재산의 경제적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해 공정거래의 기초를 확립하고 감정평가시장 선진화를 통해 세계최고의 부동산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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