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한화그룹이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한화프렌즈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한화프렌즈 기자단으로 선발되면 앞으로 10개월간 한화그룹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화그룹의 경영철학과 사업 소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한화클래식 등 음악공연, 해피선샤인 캠페인 등을 체험하고 네티즌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한화그룹의 호텔, 리조트 등 주요 계열사의 사업장을 방문해 서비스를 체험하고, 복지시설이나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다. 기자단은 총 20명 규모가 될 예정이다.
한화그룹은 “개인 블로그 및 SNS를 열정적으로 운영하는 사람 중 취재 활동 및 글쓰기를 좋아하고,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활동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성별이나 연령 제한은 없다”고 전했다.
오는 17일까지 한화그룹 블로그 한화데이즈(www.hanwhadays.com) 또는 한화프렌즈 홈페이지(www.hanwhafriends.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기자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한화그룹이 진행하는 공식행사에 우선 초청된다. 한화그룹 공식 블로그인 한화데이즈 기고 활동 등도 펼치게 된다. 선발자 명단은 2월 27일 한화프렌즈 홈페이지(www.hanwhafriends.com)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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