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592억2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6.0%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2308억8900만원으로 13.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70억44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CJ대한통운은 또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670억7948만원으로 전년대비 160.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5600억8729만원으로 20.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94억5174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GLS합병 이후 통합 시너지 효과가 가시화됨에 따라 효율성 증대로 매출 및 손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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