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월~목요일, 저녁 8시~새벽2시 사이에 배출해야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서산시가 쓰레기 배출 방식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쓰레기 이중수거에 따른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낮시간 쓰레기 없는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폐기물 관리조례를 일부 개정해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변경했다.개정조례에 따르면 쓰레기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배출해야 한다.토요일과 일요일은 쓰레기 수거를 실시하지 않는다.서산시 관계자는 "새로운 배출 방식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 며 "쓰레기를 지정된 일시에 지정된 장소에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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