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손호준이 나무를 타고 올라가다가 힘이 들자 사투리를 폭발했다.
손호준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2회에서 코코넛 나무 타기에 도전했다. 그는 “비만 안 오면 줄 없이도 올라간다”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손호준의 자신만만은 이내 들통나고 말았다. 나무에 오르는 모습이 무척 힘들어 보였다. 그는 중간에 힘이 든 나머지 “열받게 하네”라고 말하고, 계속 “비가 와서 그렇다” 며 핑계를 대서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준은 결국 “그만 내려가겠다”라고 중도 포기를 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현재 남태평양 팔라우에서 우정 생존을 하는 육중완-샘 오취리, 류담-윤세아, 손호준-바로, 조동혁-샘 해밍턴 그리고 교관 역할을 한 김병만의 모습을 방송하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