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분노조절장애의 의학적 정식 명칭은 ‘외상 후 격분장애’다.
네이버 건강백과에 따르면 분노조절장애는 정신적 고통이나 충격 이후에 부당함, 모멸감, 좌절감, 무력감 등이 지속적으로 빈번히 나타나는 부적응 반응의 한 형태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믿음에 근거한 증오와 분노의 감정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장애를 말한다.
일상에 트라우마가 될만한 부정적인 경험을 헀고, 여기서 발생하는 부정적 상태가 3개월 넘게 지속되는 경우가 이 증상에 해당한다.
분노조절장애를 겪게 되는 경우, 특정한 사건에 대한 불쾌한 경험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실없이 웃거나, 화를 절제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즉, 일상 생활 속에서 이유 없이 사소한 일에 화를 참을 수 없는 경우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해 봐야 하며, 이때는 가까운 정신과 의원을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