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6일 본청에서 실시한 사랑의 현혈 행사을 연 가운데 공무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한 헌혈에 1시간만에 약250명이 참가했다. 이번에 공무원들이 헌혈하고 받은 증서는 장기간 치료와 수혈로 고통받는 소아암 환자 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206 서울특별시가 6일 본청에서 실시한 사랑의 현혈 행사. 약250명의 헌혈자들이 참가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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