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두산인프라코어는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손동연 기술본부장(사장)을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GM 기술연구소장을 지낸 손 신임 CEO는 2012년 3월 두산인프라코어에 영입돼 회사의 기술력 향상과 프로세스 혁신 등 경영 전반에 기여해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엔지니어 출신 CEO를 임명한 이번 인사가 기술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기술 경쟁과 조류 변화가 심한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