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강남이 이모를 위해 용돈을 준비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든든한 지원군인 이모들에게 드릴 용돈을 준비했다.
강남은 “넷째 이모 뜨개방에 간다. 내 모자 떴다고 해서 가지러 가는 길에 용돈도 드리고 싶다. 돈을 얼마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부담이지만 은혜를 갚아야 한다”고 말했다.
강남은 용돈 액수를 고민하다가 김용건에게 전화를 해 “오랜만에 이모 만나 용돈을 드리고 싶다. 얼마 드리면 될 것 같냐. 이모가 세 분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건이 “500만원씩 1500만원 드려라. 500만원씩 드려도 1500만원이네”라고 조언하자 강남은 “잘못 전화한 것 같다”며 당황해했다.
김용건은 “50만원씩 드리면 되지 않을까. 내가 좀 보낼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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