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샤넌의 과거 스타킹 출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샤넌은 지난 2010년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12살 나이를 무색케하는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당시 방송에서 샤넌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미녀와 야수’, ‘지킬 앤 하이드’ 등의 대표곡을 훌륭히 소화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영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를 둔 12세 '인형미모' 소녀 사넌은 방송이후 폭박적 가창력과 뛰어난 미모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한편 샤넌은 지난해 JTBC '히든싱어2' 아이유 편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다.
▲ SBS '스타킹' 방송 캡처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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