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해양수산부는 9일 해양 환경관리가 필요한 부산 연안 등 9곳에 2018년까지 4조4224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2000년부터 가막만, 득량만, 완도ㆍ도암만, 함평만 등 4곳을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 ‘환경보전해역’으로, 울산연안, 부산연안, 마산만, 광양만, 인천연안ㆍ시화호 등을 오염 정도가 심해 개선이 필요한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해수부는 제1차 환경관리계획(2005~2009년)에 이은 2차사업(2014~2018년)으로 육상오염원 관리, 해양환경 개선, 해양생태계 및 서식지 관리, 해양환경관리 역량 강화 등 4개 분야 120개 과제를 추진키로 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