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알코올 도수는 13%인 국순당의 차례전용 술 ‘예담’은 명절에 꼭 필요한 차례주로 선물 받는 분의 만족도가 높은 명절 최고의 베스트 셀러다. 차례를 지낸 후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1800㎖(1만1000원) 대용량 제품과 1000㎖(6500원), 700㎖(5000원) 등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됐다.
‘예담’ 차례주는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의 장인 정신과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은 100% 순수 발효주로서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예담’ 차례주는 전통 발효주 특유의 연한 황금색이 매혹적이다. 또 은은하게 풍기는 과실 향과 발효주의 부드럽고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게 특징이다.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은은한 향과 산뜻한 맛으로 전통 차례 음식들과도 잘 어울리고 부드럽고 맛이 좋아 음복례에 안성맞춤인 술이다. 또 목넘김 후 뒷 맛은 부드럽고 깔끔해 명절 반주용으로 적당하다. 차례주 ‘예담’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왕실의 ‘종묘제례’에서도 전용 제주로 인기다.
‘예담’ 차례주는 판매량도 2005년 첫 선을 보인 뒤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민족 명절에 조상님께 차례를 올리기 위해 꼭 필요한 제주(祭酒)는 과거부터 쌀을 원료로 우리 전통 방식인 100% 순수 발효방식으로 빚은 맑은 술을 사용했다”며 “예담 차례주는 조상님에게 드리는 마음으로 제대로 빚은 전통 차례주 선물세트”라고 말했다.
기자]최남주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