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환경공단은 11일 설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 성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기금은 환경공단 직원들이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환경공단은 매년 명절이 되면 지역사회의 저소득층이나 장애가정,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환경공단은 인천적십자사외에도 인천시 관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보호시설과 노인복지관 등 다수의 복지기관에 2000만원이 넘는 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환경공단은 ‘공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산절감과 수익사업 확대로 인천시 재정건전화에 기여한다’는 경영목표를 세우고 저비용 고효율 체계를 확립해 경영 및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PM제도를 새롭게 도입, 약 27억 원의 원가절감 목표를 세웠으며, 100일 플랜이라는 성장엔진을 가동시켜 운영 중에 있다.
실제로 지난해 말 환경공단 3급 이상 간부 52명은 봉급 인상분 6400여 만원을 반납, 재정건전화에 기여한 바 있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