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비만으로 골머리를 앓는 푸에르토리코에서 뚱뚱한 자녀의 체중을 줄이지 못하면 부모들에게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이 제기됐다고 페루 RPP방송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푸에르토리코 상원의 힐베르토 로드리게스 바예 의원은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6개월간 아이의 체중이 빠지지 않으면 500달러의 벌금을 물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특히 처음 벌금을 물고 나서 6개월이 더 지난 후에도 살을 빼지 못하면 800달러의 벌금을 또 물도록 했다.
법안은 이번 주 내에 공청회를 거칠 예정이다.
문영규 기자/
test10188@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