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비만으로 골머리를 앓는 푸에르토리코에서 뚱뚱한 자녀의 체중을 줄이지 못하면 부모들에게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이 제기됐다고 페루 RPP방송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푸에르토리코 상원의 힐베르토 로드리게스 바예 의원은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6개월간 아이의 체중이 빠지지 않으면 500달러의 벌금을 물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특히 처음 벌금을 물고 나서 6개월이 더 지난 후에도 살을 빼지 못하면 800달러의 벌금을 또 물도록 했다.
법안은 이번 주 내에 공청회를 거칠 예정이다.
문영규 기자/
test10188@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