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이 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예정돼 있다”며 “오늘 본회의는 국회 본연의 역할을수행하고 여야간 합의가 존중되고 이행되는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설에 의원님들과 당직자 여러분들도 고향을 찾으실텐데 경청하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민심을 새겨 듣고 잘 파악해보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특히 국민이 염원하는 핵심과제가 무엇이며 가장 우선순위를 두는 게 무엇인지 잘 파악해 당은 이런 국민의 목소리를 잘 수렴해서 정부 정책과 국정 전반에 잘 반영하겠다”며 “이런 노력을 통해 국민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도록 새누리당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