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천)=박준환 기자]경기도 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연천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부패취약분야 업무담당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취약분야 실무추진단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실무추진단은 계약, 인사, 방과후, 급식, 시설공사, 현장학습 등 부패취약 7개 분야 실무담당자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의 부패 취약 부분에 대한 문제점 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간사가 2015년도 실무추진단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협의회는 분기별 1회 실시하며 총 4회 실시 중 2회는 담당업무별 문제점 분석, 2회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실제 업무에 반영하기로 하는 등 2015년도 실무추진단 운영방향을 설정했다. 또 투명하고 신뢰받는 연천교육 실현을 위한 첫 번째 단계로 업무담당자별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정보공개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협의회 참석자 모두는 가장 맑고 깨끗한 연천교육 실현을 위해 실무추진단 활동에 적극 임하겠다는각오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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