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박소윤의 넘치는 끼가 화제다.21일 방송된 SBS 설 특집방송 '영재발굴달'에서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다섯명의 영재가 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박상민 딸 박소윤은 "걸그룹이 되고 싶다"고 장래희망을 밝히며, 남다른 댄스실력을 과시했다. 박소윤의 수준급 댄스실력을 본 갓세븐(GOT7) 잭슨은 "내가 JYP 사장이었으면 바로 계약했을 것이다"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영재발굴단'에서 세계 기억력 대회 공식 종목인 52장의 카드 외우기 미션이 주어진 가운데 5명의 영재 중 박상민 딸 박소윤 양이 혼자서 유일하게 32장을 외워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