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이후 5년 연속 참여…올해 첫 단독부스 설치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PN풍년(대표 유재원)이 지난 13일부터 17일(현지시각)까지 유럽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인 ‘2015 독일 암비엔테(Ambiente)’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PN풍년이 이번에 참가한 ‘암비엔테’는 주방용품, 가정용품, 선물용품, 패션용품 등 소비재 전반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소비재 박람회로서 올해는 전세계 4700여 업체가 참가신청을 했으며 약 161개국 14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PN풍년은 한국 대표 주방용품 기업으로서 2011년부터 5년 연속 본 박람회에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세계 바이어들의 호평을 얻어 첫 단독부스를 설치해 규모를 넓히고 보다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장에는 국내에서 출시되지 않았지만 유럽시장만을 타겟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냄비를 전시했다.
이외에도 세계 주요 디자인 대회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을 한 캠킷 스테인리스 코펠&워머세트를 포함해 프리미엄 압력솥 베르투G, 현미전용압력솥 올가브라운, 돌가마 트라벨과 같은 PN풍년의 대표 제품인 압력솥 등 다양한 라인의 주방용품을 소개했다.
이승우 PN풍년 마케팅실장은 “이번 박람회는 한국산(Made in Korea) 브랜드라는 장점을 활용해 적극적인 상담을 진행, 단기적인 판매실적보다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뤄나갈 수 있는 협력사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해외 박람회에 참여해 세계 무대에서 PN풍년의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바이어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세계 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