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김지석 9단이 2015 CCTV 하세배 한중일 바둑쟁탈전 결승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지석 9단은 22일 중국 베이징 산시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한번도 패한적 없었던 중국의 퉈자시 9단에게 202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우승자 퉈자시 9단은 김지석 9단에게 4전 전패 끝에 첫 승리를 거두며 우승상금 80만 위안(약 1억 4000만원)을 가져갔다. 김지석 9단이 받은 준우승 상금은 40만 위안(약 7000만원)이다.
이 대회는 중국 국내기전으로 열리다 지난해부터 한·중·일 초청전으로 확대됐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중국의 스웨 9단, 일본의 무라카와 다이스케 9단, 한국의 이세돌 9단이 각각 1∼3위에 올랐다.
withyj2@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