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김지석 9단이 2015 CCTV 하세배 한중일 바둑쟁탈전 결승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지석 9단은 22일 중국 베이징 산시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한번도 패한적 없었던 중국의 퉈자시 9단에게 202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우승자 퉈자시 9단은 김지석 9단에게 4전 전패 끝에 첫 승리를 거두며 우승상금 80만 위안(약 1억 4000만원)을 가져갔다. 김지석 9단이 받은 준우승 상금은 40만 위안(약 7000만원)이다.
이 대회는 중국 국내기전으로 열리다 지난해부터 한·중·일 초청전으로 확대됐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중국의 스웨 9단, 일본의 무라카와 다이스케 9단, 한국의 이세돌 9단이 각각 1∼3위에 올랐다.
withyj2@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