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월 둘째 주토요일인 지난 14일 진행된 나눔로또 637회 추첨 결과, 로또 1등 당첨번호는 ‘3, 16, 22, 37, 38, 44 보너스 23’으로 발표됐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4명으로 각 38억9924만1094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45명으로 당첨금은 각 5776만6535원이다.
이번 제637회 로또 당첨번호 1등 구매자는 자동이 2명, 수동이 2명이다. 이들이 로또 637회 당첨번호를 구매한 판매점은 대전과 대구(자동), 서울과 경북(수동)이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5명으로 당첨금은 5776만6535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637명으로 158만7963원,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8만2147명으로 5만원씩 받는다.
로또 637회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