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최남연 기자]서울시가 23일 오전 1시를 기준으로 올해 첫 번째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버스정보안내전광판(682개소), 대기환경전광판(12개소), 서울시 기후대기과 트위터(https://twitter.com/seoulcleanair) 등을 통해 “주의보”와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에서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한편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20㎍/㎥이 2시간 지속될시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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