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최남연 기자]서울시가 23일 오전 1시를 기준으로 올해 첫 번째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버스정보안내전광판(682개소), 대기환경전광판(12개소), 서울시 기후대기과 트위터(https://twitter.com/seoulcleanair) 등을 통해 “주의보”와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에서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한편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20㎍/㎥이 2시간 지속될시 발령된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