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은 2060년 은퇴를 목표로 하는 20대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타깃데이트펀드(TDF) 인 ‘신한마음편한TDF2060’을 지난 1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TDF는 투자자의 은퇴시점에 맞춰 투자자산과 안정적인 자산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자동으로 조정하여 운용하는 펀드다. ‘신한마음편한TDF2060’는 최대 80% 수준으로 주식 등,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자산에 투자한다.
신한마음편한TDF는 패시브펀드(ETF포함)를 주로 편입하되 액티브펀드 및 개별종목 투자를 통한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단기적인 시장 상황에 따라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시행하는 한편, 유연한 환율 전략으로 장기적으로 펀드의 변동성을 관리한다.
신한자산운용 신한마음편한TDF 시리즈는 2017년 출시한 이래 7년 이상 2025~2055 모두 7개의 빈티지를 운용해 오고 있다. 이번 TDF2060을 신규 설정함으로써 투자자들은 연금 상품에서 더 다양한 선택지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유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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