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지난달 읍면동 경계를 넘어 거주지를 옮긴 사람이 46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증가했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9월 국내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9월 중 이동자 수는 46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만4000명 늘어났다. 9월 인구이동률(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은 11.1%로 전년 동월 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을 보면 경기(4659명), 인천(1809명), 충남(718명) 등 7개 시도가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서울은 4300명이 순유출됐고 부산(-1127명), 경북(-886명)도 순유출됐다.
9월 시도별 순이동률에서는 인천(0.7%), 대전(0.5%), 충북(0.5%) 등에서 순유입이 나타났으며, 서울(-0.6%), 제주(-0.6%), 전북(-0.5%) 등에서 순유출이 기록됐다.
fact051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