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사진)는 지난 28일 우이동 솔밭근린공원에서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3대 종교기관과 함께 ‘생명존중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자살예방사업을 위해 추진한 이번 캠페인에서 솟아나는샘물교회(기독교)는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 및 개별상담을, 한마음한몸 자살예방센터(천주교)는 ‘나를 소중하게’ 폴라로이드 즉석 촬영과 액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화계사(불교)는 마음건강 명상법을 안내하고 개별 상담을 실시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