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는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진행 중인 공동육아사업 중 모범사례를 모아 소개하는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발표회는 이날 오후 3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는 마을 거점역할을 하면서 공동육아사업을 하는 해송지역아동센터(종로구ㆍ사진)를 중심으로 협동조합, 마을공동체 등 모델별 모범활동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다.
성북구의 ‘책읽기와 책토론으로 만나는 우리마을 사람들’, 은평구의 ‘한빛마을센터’(공동육아지원사업), 금천구의 ‘신나는 공동육아 어린이집’ 등 7개 사업 담당자들이 활동 사례를 소개한다. 사업별 사례 발표가 끝나면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발표회에는 부모커뮤니티, 지역아동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공동육아사업 관계자와 서울시 및 자치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마을을 통한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등 공동육아사업을 진행하는 모범사업들에 대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