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스위스 출신 프로듀서 플렉스 팹(FlexFab)이 데뷔앨범 ‘Manior’를 국내 발매했다.
플렉스 팹은 드럼을 배우면서 음악을 시작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언더그라운드 힙합 프로듀서 가스램프 킬러(The Gaslamp Killer)에게 영향을 받아 역동적이면서도 독특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Zoo’를 비롯해 ‘Manoir’ ‘Digital Knights’ ‘Peter Fly’ ‘Five-Click’ ‘Somebody’ ‘Verevard’ 등 기묘한 분위기가 맴도는 멜로디와 귀를 강타하는 독특한 리듬이 인상적인 7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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