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예탁결제원은 퇴직연금사업자인 삼성생명과 23일 중구 소재 삼성생명빌딩 본사에서 퇴직연금 플랫폼 구축 협력을 위한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퇴직연금 시장 선도 사업자와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갖춰 효율적인 전산 퇴직연금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탁결제원은 퇴직연금 업무처리 과정을 자동화된 방식으로 지원하는 업무지원 시스템인 퇴직연금 플랫폼을 올해 7월 개시할 예정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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