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닐 패트릭 해리스의 기행이 화제다.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자인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가 속옷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이날 속옷 차림으로 등장한 닐 패트릭 해리스는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버드맨'의 마이클 키튼을 흉내냈다. 닐 패트릭 해리스가 팬티 바람으로 무대에 오르는 모습은 아카데미 시상식 SNS에도 게재되며 눈길을 끌었다.속옷 차림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닐 패트릭 해리스는 아주 태연하게 "연기는 아주 숭고한 작업"이라며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누리꾼들은 "역시 아카데미 시상식은 재미있어"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대박" "닐 패트릭, 팬티 바람으로 무대에 오르다니"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진짜 재미있는 사람이네" "닐 패트릭, 나를 찾아줘에 나온 남자인가?" 등의 의견을 보였다.한편,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월2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 영화전문 채널CGV을 통해 생중계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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