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갈아치우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은 3.428%(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에서 3.256%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던 것에서 일주일 만에 다시금 소폭 상승한 것.
특히 개그맨 정형돈과 방송인 김성주 두 MC의 찰떡 호흡이 안방극장 웃음을 책임진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셰프들의 열정과 입담도 재미를 더한다.
이날 방송에는 원조 아이돌 출신 문희준의 냉장고가 공개되어 냉장고 속 재료를 둔 팽팽한 대결이 펼쳐졌다.
최현석 셰프와 만화가 김풍은 문희준의 요구대로 다이어트 해방 요리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8인(최현석, 샘킴, 정창욱, 미카엘, 김풍, 홍석천, 이원일, 박준우)의 요리사들이 15분 만에 요리를 만드는 푸드 토크쇼. 방송인 김성주와 정형돈이 MC를 맡았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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