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도지원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 하고 있다.'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30년 전 퇴학당한 여학생과 그녀의 엄마와 딸, 뜨거운 피를 가진 3대 여자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것으로 그들이 미워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김혜자, 채시라, 도지원, 이하나, 김지석, 송재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