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고자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는 광고물에 대해 무료 철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봉구는 다음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무상 철거서비스 신청서 접수를 받고 올 12월 중순까지 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비(철거) 서비스 대상은 업소가 폐업ㆍ이전함에 따라 흉물스럽게 방치된 주인 없는 간판과 노후ㆍ훼손상태가 심함에도 불구하고 비용 상의 문제로 방치된 간판 등이다. 또 관내 주택가 등에 노후ㆍ훼손된 채 방치되어 있는 광고물 적출을 위해 조사전담반을 편성 후 수시순찰을 실시한다.
옥외광고물 무료철거를 원하는 구민은 도봉구청 도시계획과 광고물팀(02-2091-3585) 또는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FAX로 동의서(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