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제3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에 전태헌 전(前)수원시 제1부시장이 취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전태헌 청장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희망의 터전인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명실공히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로 웅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 경제자유구역의 추가·확대 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태헌 청장은 경기도 경제투자관리실장, 수원시 제1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