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제3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에 전태헌 전(前)수원시 제1부시장이 취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전태헌 청장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희망의 터전인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명실공히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로 웅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 경제자유구역의 추가·확대 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태헌 청장은 경기도 경제투자관리실장, 수원시 제1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