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코스닥 지수가 연일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특히 코스닥지수가 620선을 돌파하며 6년 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24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5.01포인트(0.81%)오른 620.53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지난 2008년 6월 16일(621.02)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코스닥시장에서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코스피도 1,970선을 무난히 웃돌며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16포인트(0.31%)오른 1,974.55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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