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황제주(株) 아모레퍼시픽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주가 300만원에 바짝 다가섰다. 24일 오후 2시 28분 유가증권 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전일대비 3.55%오른 297만 6000원에 거래중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비싼 주식이다.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연초 233만원에서 크게 급등했다, 아모레퍼시픽 주가 상승세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보유 상장주식 평가액도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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