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유통주의 반등추세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남옥진 연구원은 “1월말 이후 유통주가가 바닥에서 반등 중에 있다”며 “유통주의 반등추세는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바닥을 다지고 매크로 환경이 개선되는 현재 시점에서는 구조적인 성장주인 기존 톱픽(Top Pick) 편의점, 현대그린푸드보다는 현대백화점, 롯데하이마트가 단기적으로 반등 폭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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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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