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가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티브로드 모바일TV’ 서비스를 1일 출시했다.
티브로드 모바일TV는 주문형비디오(VOD) 프로그램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해준다. VOD를 가족들 간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동시에 공유해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는 모바일TV에 가입하면 TV를 제외하고 스마트폰 등을 최대 4대까지 등록할 수 있다.
모바일TV의 ‘평생 소장 콘텐츠’는 디지털케이블TV 방송서비스를 해지해도 스마트기기에서 지속적으로 시청할 수 있다.
검색 기능과 최대 30개까지 보고 싶은 콘텐츠를 미리 설정하는 기능ㄷ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티브로드 모바일TV’ 앱을 내려받으면 되고 4월부터는 아이폰에서도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형준 전략기획본부장은 “콘텐츠 시청 형태가 모바일 기기로 확대되는 추세에 발맞춰 VOD 이용 경로를 다양화하면서 클라우드 기반의 방송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진화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