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선임기자]지난 1월 생산과 소비, 투자가 동반 감소하면서 경기하강이 본격화하는 조짐을 보였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올 1월 전산업생산은 설날 이동과 지난 12월 상승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광공업과 서비스업 생산이 줄면서 전월에 비해 1.7% 감소했다.
소매판매는 설 이동효과 등으로 의복, 음식료품 등 판매가 줄어 3.1% 감소했다.
설비투자도 운송장비를 중심으로 7.1%나 줄어드는 등 전산업에 걸쳐 경기하강 조짐을 보였다.
/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