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한항공이 ‘국제선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1일 대한항공은 “2일부터 일본노선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전에 원하는 좌석을 지정하고 직접 출력한 웹 탑승권 또는 모바일 탑승권을 들고 탑승까지 가능한 ‘국제선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되는 ‘웹·모바일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천과 김포공항에서 국제선 탑승수속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
승객이 직접 집이나 사무실에서 출력하거나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받은 탑승권을 출국장 앞 보안요원에게 여권과 함께 제시 하고 탑승권 바코드를 스캔한 후 보안 검색대로 이동하면 된다.
탑승구에서도 동일하게 탑승권 바코드 인식 후 탑승이 가능하지만 위탁 수하물이 있는 경우에는 공항 내 웹·모바일 체크인 전용 카운터에서 수하물 위탁 후 탑승이 가능하다.
단 미국 교통안전청의 보안 규정에 의해 미주행 항공편에 한해서는 기존과 같이 웹·모바일 체크인 후 교환증을 출력해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실물 탑승권으로 교환해야 한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