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정수용(65) 전 빙그레 부회장이 제12대 유가공협회장에 취임했다.
유가공협회는 2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박건호 회장 후임으로 지난달 25일 정수용 씨를 제 12대 회장에 선출, 2일 취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임 정수용 회장은 “FTA를 비롯해 국내 낙농 및 유가공산업을 둘러싼 주변 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라며 “회원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업계 현안을 지혜롭게 타개해나가는 것은 물론, 해외시장으로 뻗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빙그레 대표이사 사장과 부회장 등을 거쳤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올 3월1일부터 3년 간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