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농림축산식품부는 3~6일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식품박람회에 한국관을 구성, 참가한다. 한국관에는 수출업체관·특별식문화홍보관·김치홍보관·수산물홍보관·종합홍보관 등이 운영된다. 일본은 최근 주춤하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식품 수출 1위시장이며, 아시아 최대규모인 도쿄식품박람회에는 매년 80여개국 300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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