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최근 서울 성동구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삼표자원봉사단은 성동노인종합복지관과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건강식 식품키트를 전달하고 말벗이 돼 주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11월 창단된 봉사단은 서울 노원구 104마을 연탄배달을 시작으로 매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장학,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삼표이앤씨 소속 봉사단원들이 독거노인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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