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새누리당원내대표(오른쪽)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희수국회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유승민원내대표는 이날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안)’ 처리와 관련, “법사위에서는 소수 의견을 달더라도 가능하면 합의 처리 해주면 좋겠고, 의원들도 여러분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한 안을 여야간 합의했기 때문에 가급적 (본회의에서) 찬성 표결을 해달라”면서 “당론없이 본회의 표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